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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김현빈 간호사는 저에게 삶의 의욕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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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병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19-12-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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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져 갈때에 가만히 다가와 잔잔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괜찮아요?

이창승씨~ 오늘이 중환자실 몇일 째 인 지 아세요?
가족이 그립지 않으세요?
친구가 보고 싶지 않나요?
힘을 내어 숨을 크게 쉬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내일의 오늘은 없어요
그리고 원하지도 않는 냄새나고 바짝 마른 입안을 거즈로 깨끗하게 딱아주어 삶의 의욕을 주었습니다.
저는 간호사님의 고마움에 보답코저 노력한 결과 일반 병실로 올라왔습니다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김현빈 간호사님을 백의에 천사로 부르고 싶네요

이창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