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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엄마가 병원으로 감사편지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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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6회 작성일 12-12-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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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안녕하세요? 준영이 엄마입니다.

원장님께서 우리 준영이를 신경써서 봐 주셔서 우리 준영이가 그나마 이 만큼이라도 치료가 된 거 같습니다.
출근하는 일요일도 아닌데 일부러 준영이 상태를 보러 아침에 치료실로 출근하시고, 입원해 있는 동안 오다 가다 원장님을 만나게 되면 제가 여러 질문을 해도 미소띤 얼굴로 답해 주시던 모습들... 모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같이 실력있고 성실하신 분이 부산에 계셔서 뿌듯하고 든든합니다.
추석 잘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제 마음만 받아 주십시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준영이 엄마 드림

2012년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