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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병원은 환자의 마음을 먼저 생각합니다.

정철수 원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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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우엄마 댓글 0건 조회 1,278회 작성일 11-01-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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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화상 병동에 입원 했던 진우엄마입니다.
한달전 아이(3세/남자)가 갑작스레 뜨거운 녹차물에 얼굴일부와 목에 화상을 입어 119를 타고 하나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당황하는 와중에 응급실에서 정철수 원장님이 진우를 직접 진료해주시고, 입원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화상전문병원으로 소문나서 어른 화상환자도 많지만, 소아 화상환자도 많아 엄마들끼리 서로 위로하고 정보도 교환하고 힘든 입원생활을 견딜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치료 받을 때 많이 힘들어 하고, 저도 힘들었지만 정원장님이 흉터 없이 나을 수 있다는 말씀을 자주 해 주시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 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경황이 없어 그때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정원장님 이하 간호과장님, 병동 간호사선생님, 치료실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